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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정보 많이 얻고 갑니..
by 나루토친구 at 12/19 이런 걸 찾고 있었습니다.. by 멋져요 at 12/18 재미있게 봤습니다.. 이.. by EkaRos at 12/16 마치.. 아이들의 시간같.. by EkaRos at 12/16 저는 속도를 좋아하기때.. by 쩝 at 11/27 성인만화책을 팔만한 곳.. by 깜상 at 11/26 푸하..이건 별로라서 .. by 모닝글로리 at 11/18 에로에서 개그가 빠지면 .. by 모닝글로리 at 11/18 드래그...복사... 메.. by 후... at 11/08 구할곳 없을까요?? by 정찬영 at 11/08 최근 등록된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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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 [DISTANCE] 美~ちく [08-05-03] DISTANCE 선생님의 ‘아름다운 젖꼭지’ 국내에서는 미카엘 계획 이라는 작품으로 잘 알려진 작가님이다. 그 때 당시만 해도 그렇게 큰 인기는 없었으나 꾸준한 발전 덕분에 지금은 상위권 반열에 계신 작가님. 히로인을 상당히 풍만하고 볼륨감 있게 그리신다. 옛날 작품은 가슴만 너무 강조된듯 했으나, 근래에 와서 균형이 제대로 잡힌 것 같은 느낌이 든다. 자극적인 성묘사에 치중하고 있는 실용성 위주의 작품이다. 참고로 이 분의 번역본은 많이 풀려 있으나, 그 중 ‘해버릴까?(しちゃう?, 07년)’ 정도만 추천한다. 위의 작가님 후기를 보면 성인만화 작가의 수준이 상향 됐다고 하시는데, 그 말대로다. 06년 하반기 부터 괴물급 신인들이 서서히 두각을 드러내기 시작했고, 이 때 부터 성인만화의 작화나 표현 방법등이 비약적으로 발전했다. 그 추세는 아직까지도 이어지고 있으며, 웬만한 메이져 작가와 동급, 아니 그 이상의 고급 신인들이 대거 양산되고 있다. 키노히토시(鬼ノ仁) 선생님은 과거, 작가에게 있어 성인만화업계는 피라미드 형태의 경쟁구조와 같다는 비유를 드신 적이 있는데 이는 결코 틀린말이 아닌 것 같다. DISTANCE 선생님은 혜성처럼 쏟아지는 신인들의 풍파 속에서 잘 살아남으신 승자조 작가님이라고 봐야하지 않을까. ![]() 26. [鬼月あるちゅ] メイド嫁 [09-07-14] 카즈키 아루츄 선생님의 첫 단행본인 ‘메이드 신부’ 뛰어난 작화와 흡입력 있는 내용으로 앞으로의 행보가 매우 기대되는 거장급 신인 작가님. 다른 말은 하지 않겠다. 강력한 추천만 있을 뿐이다. 스캔에 문제가 있는지 백색조가 강조된 것 같다. 밝아서 보기 불편한 사람은 명암을 살짝 조절해서 보는건 어떨까. ![]() 27. [い-むす·アキ] 若奧樣解放區 [08-11-15] 이무스 아키 선생님의 ‘사모님 해방구역’ 일명 주먹밥 선생님. 작가님 자신을 항상 주먹밥으로 묘사하는 재밌는 분이다. 작화는 전체적으로 매우 뛰어난 편이다. 특히 하이라이트 효과를 잘 쓰시는 작가님이다. 볼륨감 있는 히로인에 적절한 하이라이트 효과가 군데군데 가미되니 탱글탱글하다는 느낌이 생긴다. 그리고 농염한 묘사도 지저분한 느낌이 별로 들지 않는게 나쁘지 않다. 다만 일부 지나치게 도착적인 내용과 제동 안걸리는 전개는 사람을 가릴 수 있다. 근데 편안한 내용도 꽤 있는게, 내용에 굴곡이 좀 있는 편이다. 참고로 주먹밥샘의 전작 ‘사랑스런 미유 선생님’도 번역본이 풀려 있으니까 참고하자. ![]() 28. [美夜川はじめ] 世界で一番好きな人妻 [08-03-25] 미야카와 선생님의 ‘세상에서 제일 좋아하는 유부녀’ 나온지 1년 반 정도 된 작품이지만 번역본이 풀린건 얼마 되지 않았다. 뭔가 유부녀가 많이 등장할 것 같은 제목을 달고 있는 작품이지만 유부녀가 그렇게 많이 등장하는 건 아니다. 개성이 상당히 강한 작화인데, 전체적으로 딱히 모자르다고 할만한 부분이나 아쉬운 부분은 없었다. 재미도 적당히 있고 나쁘지 않은 작품이다. ![]() 29. [葵ヒトリ] 犯りたい人妻 [08-07-26] 아오이 히토리 선생님의 ‘범하고 싶은 유부녀’ 처음부터 끝까지 유부녀만 나오는 작품. 옛날에 엔솔로지(합동지)에서 견습 시절을 보내실 때도 유부녀를 자주 그리시더니 이번에는 유부녀 잔치 수준이다. 각양각색의 유부녀가 등장한다. 유부녀를 소재로 한 작품을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만한전석 같은 작품이 되지 않을까. 작업자들이 NTR이나 유부녀를 소재로 한 작품에 꽂혔는지, 최근에는 이런류의 작품을 많이 풀리고 있다. 하도 많이 풀려서 이런류의 번역본을 추천해 달라고 하면, 10개도 넘게 추천해 줄 수 있을 것 같은 기분이 든다. 참고로 본작품의 후속작인 ‘액투성이 유부녀(人妻汁まみれ)’가 얼마전에 풀렸으니 참고하자. 근데 번역본은 아직 없다. ![]() 30. [柚木N'] めちゃLOVE☆ [09-03-15] 유키N’ 선생님의 ‘엄청LOVE☆’ 요즘 훨훨 날아다니시는 여류 작가님의 신작으로 강력히 추천한다. 전작들에 비해서 작화가 매우 깔끔해졌다. 전작에는 채색이 별로 였던 컬러페이지도 이번에는 상당히 괜찮아졌다. 근데 컬러페이지가 몇장 안되는건 여전하더라. 유키N’ 선생님에 대해서는 저번에 めちゃ姉!를 리뷰하면서 함께 적어뒀으니 참고 바란다. http://comfy.egloos.com/2301307 ![]() 31. [いのまる] 恥ずかし女 [08-11-15] 이노마루 선생님의 ‘부끄러운 여자’ 굉장히 도착적이면서 자극적인 상황묘사가 많다. 취향에 따라서 받아 드리는데에는 개인차가 있겠지만 말이다. 작화는 좋은편이고, 강도 높은 내용과 부드러운 내용의 비율이 7:3 정도다. 참고로 이노마루 선생님의 전작 Indecent도 번역본이 풀려 있다. 본 작품과 이어지는 내용이 있으니까 전작을 먼저 읽어 보는게 좋을거다. 나는 본 작품보다 부드러운 내용이 많은 전작이 훨씬 좋았다. ![]() 32. [岡田コウ] 戀するぱんつ [09-02-29] 오카다 코우 선생님의 ‘사랑하는 팬티’ 내가 로리를 싫어하는데도 불구하고 끝까지 재밌게 본 작품이다. 극로리에 가까운 캐릭들이 많지만, 뛰어난 작화와 부드러운 내용이 극로리에 대한 거부감을 잠식 시켜준다. 작화의 힘은 위대하다는걸 새삼 느끼는 작품이다. 로리를 다루는 대다수 작품의 내용은 매우 변태스러우면서 유쾌하지 않은데, 이 작품은 그런 느낌이 거의 없다. 내용이 별로 지저분하지 않은게 개인적으로 마음에 든다. 로리를 싫어하는 사람도 그럭저럭 재밌게 볼 수 있는 괜찮은 작품이라고 본다. 추천할 번역본도 이제는 바닥이 보이는 것 같습니다. 잘하면 다음 파트에서 끝날 수도 있겠습니다만, 요즘 성인만화가 황금전성기이기도 하고, 번역본이 풀리는 속도도 워낙 빨라서, 어쩌면 추천 목록은 계속될지도 모르겠습니다. 번역본을 보면서, 수십 시간 정신적 노가다를 한 작업자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잊지 맙시다. 최근 먹고 살기 바빠서 블로그를 소흘히 한 것 같습니다. 지금은 일이 웬만큼 정리된터라 블로그 관리에 좀 더 신경 쓰도록 해야겠습니다. 그럼 Part5에서 다시 뵙도록 하죠. To be continu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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